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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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레나의 길
2005.10.13
조회 17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아저씨.

저 한번더 지릅니다.

지난 쓴 실패의 좌절을 맛본후 많이 죽어있었는데...(한예종 도전)
또 다른 목표(서울예대-영화과)를 보니 또 불끈 해 지네요. 아니, 첫 도전과는 좀 다른 기분. 그땐 정말 열정 자체 였는데...(그래서 끝맛이 더 썼드랬죠.) 열정이 없다는게 아니라, 관대해졌다고나 할까? 이번도 잘 즐겨보려구요.

힘좀 주세요. 기좀 불어주세요. 이젠 이런말 안해요.
모두 내 손에 달렸으니깐. 그게 더 힘이 되네요. ^^
그래도 아저씬 응원해 주실거죠? ㅎ(자기망상)

바빠서 긴 얘긴 불가능. 공부하러 독서실 갑니다~
나중에 꼭 한번 만나게 될거에요. 전 한다면 합니다.^^

참, 영화음악은 잘 되가시는지?? 어느분이랑 일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아직은 비공개인가요?

여기 한번 들러보세요. 얼마전 태어난 제 홈피. 방명록 남기시면 완전 좋겠다.

http://cyworld.co.kr/lenainhollywood


그리고, 감기 다 낳으셨죠? 한번 더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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