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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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바람.
유인애
2005.10.17
조회 20
꿈음을 들은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좋은 친구 만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채널을 마구 돌려가며 라디오를 듣다가
온 몸에 전율을 일게 하는 선곡에
어느새 꿈음의 애청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가을, 밤바람이 차지만
참 좋아요.
함께 듣고 싶은 곡,

Art Garfunkel의 Traveling boy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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