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이죠^-^)/
가끔씩 컴퓨터 앞에 앉은 날엔 묵묵히
들은 날도 있었답니다.(여긴 부산이라 그냥 라디오론 들을 수 없다구욧 ㅠ) 오늘은 그냥 글이 쓰고싶어지네요.
규찬님을 비롯한 꿈음 가족분들은 잘 계셨나요?
(규찬님~ 귀여운 아가 사진 봤어요>_<)
음. 수능 D-day 37!! 입니다- 어느덧 여기까지 달려왔네요.
규찬님 목소리 들으면서 겨울을 났었는데^^
지금은 저도, 친구들도 조금씩 지쳐가는 가을입니다.
올 겨울은 꼭 해방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길 빌어요-ㅎ
사랑스런 꿈음방송 2시간 40분 전^-^♡
신청곡 올립니다- 장필순; 빨간자전거 타는 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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