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들어온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네요..^^
23살에 파릇한 05학번이 된지도 얼마 안된듯한데..
20살의 애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저도 젊어진다는것을 느끼네요..^^
이곳, 대학이라는곳을 들어오기전 딱 이맘때네요..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했습니다. 이유는 모른채..;
얼마전 그를 만났습니다.. 그사이, 좋은여자 생겼다고..
왜그렇게 맘한켠이.. 뻥뚫린것 같은지..^^
지금 시험기간중인데, 바로 일주일전.. 그를 만났습니다^^
아주 공부하나도 안되고, 죽겠네요..ㅎ
헤어진지 1년이 넘어가는데.. 아직 전.. 못잊고 있었거든요;
규찬님, 으라차차<-- 이거 한번들으면 힘날꺼같은뎅^^
갑자기, 누가 불렀는지를.. 기억이 안나네요^^
만약 안디면 다른 기운찬 노래~좀 틀어주세요^^
공부열심히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할수있도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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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시험입니다^^
최기숙
2005.10.16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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