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이 오빠....
저는 고학중인 심리학 대학원생 박윤정인데요..
거의 한달째 번역만 했더니..
눈이 아프고, 머리가 찌근찌근하고
허리도 쑤셔요...
제발 저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신청곡 한곡만 부탁드려요...
저는 힘들거나 돌아가신 아빠 생각이 날때마다
이 노래를 들어요..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이 노래 듣고 나면 힘이 나고, 얼굴엔 미소가
돌거든요..
그럼 규찬오빠의 정신, 몸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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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쥐가 나요..
박윤정
2005.10.1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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