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오라버니..
꿈음 들으려고 전력달리기로 뛰어왔답니다..^^
요며칠 회사에서도 안좋은일 투성이고..
개인적으로도 힘든일 투성이고..
기분이 가라앉을때로 가라앉았었어요..
이런 다운된 컨디션으로 지내는게 너무나도 힘들어서..
머리를 요리조리 굴려봤어요..ㅎㅎ
머리를 스쳐지나간건..
머리스타일을 바꿔볼까? 라는거..^^
긴 생머리로 너무 질리도록 지내다보니 지겹기도하고..답답하기도 해서..
아님..쇼핑을 할까? 이것저것 이쁜것들을 다 사버리는거야..라고..ㅋ
근데..컨디션두 별루구 사람들 많은곳에 가서 쇼핑하는것보단 머리스탈을 바꾸는게 더 괜찮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죠..ㅎㅎ
그래서..전 퇴근후 미용실에가서 펌을 했어요..후후~~
생각했던 것보다 펌이 잘 나왔답니다..ㅎㅎ
펌해서 더 미워지는건 아닐까..그래서 기분이 더 안좋아지면 어쩌지..란 걱정이 싸~악 사라졌습니다..호호~
규찬오라버님..
펌 하자마자 핸폰 카메라로 사진 찍어서 친구들에게 쫙 보냈는데요..
다들 잘했다며..예뻐졌다고..다들 칭찬해줘서..
저 지금 지난 힘든일들 다 잊고 기뻐하고 있답니다..
저 무지 단순하죠? ㅎㅎㅎ
여자들이 대략 이렇답니다..흐~
저도 나름대로 여자랍니다~^0^
신청곡까지 전해주시면..
저..아마도 힘든일들 완전히 버릴수 있을것 같아요..
제부탁..들어주실꺼죠?
저..이렇게 웃을께요~ ^ㅡㅡㅡㅡㅡㅡ^
신혜성...같은생각..
신혜성...사랑..사랑 두곡중 한곡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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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
조현숙
2005.10.1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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