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부근에 고등학생 따님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어머님의
신청곡 'seventeen'을 들어보니, 저도 갑자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띄어 봅니다 . 신청곡은 아주 재미 있게 봅 영화인 'school of rock' 중에 흘러 나온 'stevie nicks'의 'edge of
seventeen' 입니다 . 갠적으로 스티비닉스를 좋아하거든요 .
참고로 영화중 이곡이 흘러나오는 부분은 선술집에서
조블랙이 여교장과 맥주 한잔하며 쥬크박스로 이 곡을
틀지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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