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곳..곳이 단풍으로 물들어
살짝만 봐도 가을이 느껴질텐데,, 뭐가 그리 바쁜지
아주 가끔씩 가끔씩 보며..
가을을 느낀답니다.
오늘은 자료 정리로 컴 앞에 앉아 음악을 친구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딸 은혜는 목걸이가 망가져서 울상짓다 잠들었어요.
5학년인데... 사춘기인지
팔찌며..목걸이며 얼마나 멋을 부리는지 몰라요.
목걸이가 벌써 4개째 입니다.
이젠 사지 못하게 하려구요.
세대차이 느껴집니다. 정말~~..
신청곡..
브라운아이즈...벌써 1년
when I need you
김건모......미안해요
남양주시별내면청학리주공@402-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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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 보고싶어요.
윤희옥
2005.10.24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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