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선화가 시험을 망쳣다고 우는 거예요.
"몇점이길래 울어?!!!"
"97점밖에 못맏았어!!!"
저는 85점 맞았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뻐요 .
그래서 싸우게 됬어요.
그래서 이 라디오를 통해 화해좀 하려구요.
"선화야~내가 너 맨날 시험100점 맞았는데
1개 틀려서 아까워서 우는것을 모르고...
평균도 높지만 옛날에 비해 너무 낮게나와서
우는것을 이해못하고 싸운거... 미안해...
우정 오래가자 친구야~"
신청곡:조용필에 친구야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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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때문에 신청곡과사연을 올립니다!!!
이쁜뽕짝
2005.10.24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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