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ㅇㅇㅇ부모를 살려야 내가 살수 있습니다 ㅇㅇㅇ
강인선
2005.10.26
조회 18
당신은 누구의 자식입니까 ?
당신을 낳고, 먹이고, 옷입히고, 학교시키고 결혼시킨 사람은 누구입니까 ?
누가 그렇게 당신을 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까 !
친구가 했습니까. 이웃이 했습니까. 각종 종교가 그리 했습니까.
그런데 당신은 자신을 그렇게 아름답게 길러 준 은인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당신이 그 은인에게 준 것은 불평이요. 아픔이요. 원망이요. 배신감이요. 한이요.
억울함이요.억지요.고통이요.슬픔이요.죽음을 주었습니다.

당신 역시 자식을 키우면 똑같이 그 자식에게 받을 것을 당신도 당신 부모에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음망덕한 ,은혜를 모르는 일을 한점 부끄럼없이 행하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고 일생의 가장 귀한 청춘을 당신을 위해 다 버리신 그분들께 당신은 그분들을 위해
가슴으로 통곡하며 눈물 뿌린 적 있습니까.
그분들이 힘들어 하고 아파할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그리고 각자가 섬기던 종교에는 온갖 정성과 돈을 갖다 주면서도 당신 부모에게는
무엇을 해 주었습니까.
그들 종교가 당신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밥을 주고 당신이 힘들어 할때 그 짐을 덜어 주었나요.
모든 경전은 부모를 섬기면 복을 받는 것이라고 기록하였는데 어째서 당신은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는 기를 독살시키고 불에 타죽는 그 종교로 인해 당신 부모는
가슴에 창이 찔리고. 손에 못이 박히고 머리에 아름다운 관을 쓰야 할 그 부모님들이
당신들 자식들을 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면서 아파해야 합니까.
그들 부모들이 예수입니다. 십자가를 모질게 지고 가도 돕는 이 없는
가련한 죄인 아닌 죄인이 되어 억울하게 돌아가신 바로 당신의 부모, 내부모
우리 모두의 조상들입니다.
이제 부모를 살려야 합니다. 자식들이 빼앗았던 기력을 그분들께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그 방법은 각자의 종교에 바치던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내부모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재앙과 아픔과 고통 ,근심.걱정.사고가 있을 수 없고 가난 역시 있을 수 없습니다.
부모에게 진심으로 감사히 십일조를 바치고 시험해 보십시요.
과연 이 말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스스로 확인해 보십시요.
진정 누가 참 하나님이고 누가 도둑이고 강도인지 이리떼인지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라서 그랬다고 하나 부모들의 억울함과 한이 이미 전세계를 덮어
인간들을 다 죽일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제발 이제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재앙을
거둡시다. 그 방법은 십일조와 감사헌금 밖에는 없습니다.
사람이 없는 세상을 무슨 재미와 기쁨으로 살수 있습니까.

이땅은 자식과 부모의 전쟁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죽이니 부모도 저주로 자식을 죽이는 집안의 전쟁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니 자식도 부모를 죽이는 전쟁임을 명심하십시요.
이제 서로 죽이는 마음들을 던져 버리고 화해하는 방법이 십일조 인것을 알고 시행하면
모든 죽음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임을 명심 또 명심하십시요.

사람이 다죽고 나면 이땅이 아무리 아름답고 넓은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내가 등한시 버린 내부모를 다시 찾아 그 뿌리에 물을 줍시다.
그러면 당신의 생명도 영원히 마르지 않으며 부모의 생명도 마르지 않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쫒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한가지 당신은 당신 자식에게 하나님며 내자식은 예수입니다.
이렇게 하나의 존칭이며 명칭입니다.
당신 역시 당신 부모가 하나님며 당신은 부모의 예수입니다.
죽어서 영혼이 천국가는 것이 행복하십니까. 먹을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천국이 무슨
천국이며 뭐가 아름답습니까.
뭐든지 느낄수 있고 만질수 있고 먹을 수 있는 이땅에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천국이란 죽지 않고 걱정.근심없고 시기.질투.미움없이 정말로
참생명의 빛이 넘치는 젊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 천국입니다.
지옥이란 우리처럼 부모를 버리고 종교에 복달라고 1원짜리 하나 안속이고
십일조 갖다 바치던 내어머니와 나의 형제들 . 우린 그 부모의 질투와 분노로
지옥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이 진리를 찾았고 비로소 참성경이 교회에서 떠들던 것과
정반대란 것을 알아 이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에서 이루어지며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분명히
아십시요. 의심이 가면 다시 교주가 자기의 지식으로 말하는 것만 듣지 말고 각자 본인들 스스로 연구해 보십시요. 참이 무엇인가를...
지금까지는 깨달을까 두려워 다 가리워 놓았으나 이제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 다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성경의 주인공은 내부모와 나입니다.부모와 자식간에 화해를 시키고
서로 믿고 섬기면 이땅이 바뀝니다. 죽음의 땅에서 생명의 땅으로 .....

강혜선이 올립니다.

2005.10.8.오후.10:58
집 : ***-****-****
가게: ***-****-****
카페 : http://cafe.daum.net/bulnocho33 <생명의 거름 불로초>

블로거 : http://kr.blog.yahoo.com/kn6295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