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다녀왔건만..이 우울함은 도대체 언제 끝이 날까요?
집엘 한번 다녀와야하나 싶어요~
실은 부모님은 영덕에 계시거든요..서울올라온지...거의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무지 울쩍한 날은 벼르고 별러 영덕엘 다녀오면..그냥 힘이나요.
고향이 주는..부모님이 주는..보이지 않은 어떤 힘이 있나봐요
가을이 이미 와 버린 오늘..
서영은이 부른 "가을이 오면" 을 듣고 싶네요
그리고.."다카라즈카" 공연도 신청합니다..
울적한 맘을 달래주는 같은 사무실 동료 언니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름: 윤은영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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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 신청합니다.
윤은영
2005.10.26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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