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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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의나무
2005.10.25
조회 18
^^
오랜만이죠?
정신없이 바빠서 참여는 잘 못했지만, 꼬박꼬박 녹음해서 챙겨듣고 있었답니다.
규찬님 덕에 저도 엘라니스 모리셋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네요.
어제 윤준호씨 선곡도 너무 좋고, 새로웠는데...
제가 꿈과 음악 사이에 로고 들으며 따라 부르듯이, 두 분도 AFKN 듣던 시절로 돌아가신 듯 즐거워보였어요.

그 즐거움이 저한테도 전해와 저도 모르게 웃고 있었더니,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군요. ^^;

오늘 추위에 떨면서 30분동안 지하철을 기다렸더니, 가을분위기 나는 음악들이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김연우의 이미 넌 고마운 사람
Barry Manilow의 When October goes
Josh Grovan의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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