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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 찬. 타
박숙희
2005.10.25
조회 30
서른 세번째 생일 앞에 왔습니다. 더듬더듬 찾아온 거 같은데 여기저기 헤매다 물어물어 온 거 같은데... 부르튼 맘 이제 좀 괜찮아져도 좋으련만요^^ (또 엄살 시작) 축하해 보다는 괜찮니? 괜찮아가 더 듣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규찬님 '잠이 늘었어'가 듣고 싶지만 안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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