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씨 방송에 늘 병들어 가고 있는(흐핫)청취자
에요. 종종 문자도 보내곤 했는데.
규찬씨의 보이스와 말투, 음악 선곡에 푹 빠져서 밤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요즘은 가을에 걸맞게 계절을 타고 있어요.
규찬씨도 그래보이시던데, 맞나요?
전 지금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
가을같이 맞이한 이 계절의 시기를 진심을 다해 보내고 싶어요.
결말이 어떻게 되던 간에 말이죠..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 수 있게, 페리아. 꼭 보고 싶군요.
여러 퍼포먼스를 보면서 떨리는 심장을 끌어안을 수 있게.
항상 안식처 같은 비밀스런 방송 만들어 주세요.
추신. 감기 드디어 나으셨군요 -L-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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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 사연>규찬씨, 가을 타시나요?
김다영
2005.10.25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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