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장님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되네요.
이번이 네번째이군요.그동안 건강하셨다는것을..
매일 청취하는 방송을 통해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두번째로 보냈던 사연의 관한것입니다.
10월 29일 모사이트를 주최로하여 동대문에서 펼쳐지는
3차오디션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벌써부터 긴장되고 앞이 깜깜해지는것은 예전에 경험처럼
생생하게 몸으로 다가옵니다.
이제 저는 이번 무대를 끝으로...홀가분하게 돌아서려합니다.
노래는 저의 인생에 많은것을 주었지만,잃는것들도 많았습니다.
노래를 인생에 떼어놓을수는 없겠지만, 또다른 고난스런 길을
밝히기 위해 조금 끈을 느슨하게 풀어 놓는것 뿐입니다.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이 지금도 긴장하고 뛰어대는 가슴...
음악의 대한 열정을
이번 무대를 통해
펼쳐보이고 싶습니다.
꿈음장님께서 이번사연 꼭 읽어주신다면,
잘하겠지만... 더더욱 잘할수 있는 힘이 될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이번에 부르게 될 김범수님의 To me입니다
-조규찬이라는 한가수를 존경하는 지망생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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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는 콜로세움
김용민
2005.10.28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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