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레논의 Love 가 오늘은 좀 서글프게 들리네요.
계절탓인가?
암튼 사랑에 두가지 면이 있다면
오늘은 아픈 사랑인것 같습니다.
이곡이 떠 올랐습니다.
Natalie Merchant - Break Your heart
듣고싶네요 쓸쓸한 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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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vs. 음악
danny
2005.10.2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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