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규찬님도 지금 이 시간이면 조금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가는 시간이겠죠? ^^
9시 조금 넘어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와 피곤해진 몸을 달래기 위해
줄넘기 1200회(^^) 하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새로 산 책의 책거플을 입히고,
얼마전에 산 LP 판을 틀어놓고 잠시 컴퓨터 하다
자기 전에 이렇게 찾아와 흔적 남깁니다.
하루 중 행복하다면 가장 행복한 순간이
이 30분에서 1시간 남짓.
지극히 여유롭고, 라디오와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맘은 센치해질 대로 센치해져 나른한 이 시간. ^^
대학생일 때는 이 시간이 늘어질대로 늘어졌었는데...
새벽 2시도 좋고 3시도 좋고..
내일 아니 오늘을 위해 잠을 자러 가야겠네요~
벌써 목요일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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