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야근을 하니...검은 밤이 창문에 코를 박고
저만 바라보는 것처럼 무섭기도 하고, 적막하기도 합니다..
즉흥적인 신청곡도 틀어주시나요?
Fiona Apple의 Accross the universe 듣고 싶은데요...
프레젠트 빌, 엔딩곡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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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며 듣고 있습니다...신청곡 될까요?
김미정
2005.10.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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