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멘트 들으면서 ..생각^^
저같이 게으른 청취자에겐 인터넷으로 이렇게 실시간 사연 남길 수 있다는게 다행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하얀종이에, 똑같은 글씨체로 출력되는 사연들보다...가지각색의 엽서에 개성 넘치는 글씨들이 담긴 엽서들을 받으시면 DJ님도, 작가님도, 피디님도 느낌이 남다를 거 같아요.
얼른..물체 전송 기술!이 개발되서 엽서도 실시간으로 스튜디오에 도착하는 시대가 오길 바라면...너무 큰 욕심이겠죠? 그래도 상상만 해도 재밌네요^^ 히히.
신청곡:
Jamiroquai "Dynamite"
자우림의 "Another Day In Paradise" (Phil Collins)
롤러코스터의 "참 잘했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게으른 청취자를 위해;
홍남기
2005.10.28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