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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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문자 보내기......
신헌재
2005.10.30
조회 116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present)는 바로 지금(present)이라더군. 오늘 하루도 즐거웠길..."



"오늘이 아름다운건 알수없는 미래가 있으니까 ^^ 내일은 더 좋은 일만 생길꺼에요."


"날씨가 차고 손도 차도 마음은 따뜻하세 ^^ 항상 좋은 일만 생길꺼에요.."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요. 당신은 당신이기에 소중하답니다. ^^"


"오늘 하루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내가 아는 당신이기를 Happy Day N Happy Tomorrow!!"


"행복하세요 !!!
꼭이에요!! 부탁이에요 !!! *^.^*"


"아직 난 내 자신의 몇분의 일도 알지 못하기에 산다느 것에 설렘을 느낀다네 너는?"



"#^.^# 오늘 하루 즐거웠죠.
T.T 우는 일은 ..
`.` 누굴 시기하지는 않았는지 안녕히 !!"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옛날부터 친하게 지내던 후배인데 방학을 하고 나니까 많이 볼 일이 없네요.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한번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또 한번 가기는 어색하네요. 너무 좋아한다는 티 내면 안되니까... 동아리 후배랑 사귀거든요.


매일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매일 11시 넘어서 문자를 보내고 있어요. 그냥 여기저기거 주워들은 좋아보이는 말들을......... 대신 보내는 번호를 ***-****-****으로 바꿔서 누가 보내는지 모르게.......




매일 누구한테서 오는지도 모른채 문자를 받고 있을텐데 걔는 이걸 누가 보내는지 관심이나 보일까요? 모르겠네요.^^




걘 아마 이 방송을 듣지 않을꺼에요. 아르바이트 해야하니까.... 그래서 이렇게 부담없이 사연을 보냅니다.



신청곡은 이적의 "레인" 들려주시겠어요?



PS. 한 후배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거 스토킹이야...... 그런짓 하지마......"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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