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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기네요,,^^*
김이연
2005.10.29
조회 13
몇주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데이트도없고 무료하던 저..;;;;;;
라디오를이리저리 굴리다가
꿈음을 알게대써요^^;;;
조규찬님 목소리도 가을에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라디오를 들으면서는 먼가에 집중해서 다 잊을수있었는데 참 좋았어요 ^^ 오늘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난 그사람과 헤어졌노라고,, 글구 아무렇지도않다고말하면서 은근히,, 울지않을까걱정햇느데... 정말 아무렇지도않더라구여, 이게 정말 잊은건가 싶고,,ㅜ.ㅜ 이렇게 쉽게 잊기엔 많이 좋아햇다고 생각햇는데 그게또아닌가보네요,, 후~ 사랑이란건 어렵네요..^^ 다음 사랑을 또 다시 찾아나서렵니다 ! 가을이 너무 예쁘거든요,, 혼자보내기엔 아까운 시간들 크크... 새 사랑이 생기면 또 찾아뵙겠습니다..규찬님 안녕히^^~~~
이기찬-이별은 신청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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