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10시면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방에서 메일을 확인하고 조용히 책을 보는 시간이에요. 항상 라디오도 듣는데 꿈음 들은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선곡도 좋구요.
몸과 마음이 지칠 땐 차 마시면서 음악 듣는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마침 꼭 가고 싶은 공연도 신청하고 좋아하는 곡 신청도 하고 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가끔 규찬님께서 '저는 이촌동에 사는데요..'하실 때 마다 깜짝놀라곤 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촌동에 살거든요. 살다보면 언젠가 동네에서 지나가다 마주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학생들한테 가르치려고 팝송을 고르다가 Brian McKnight의 Back at one을 골랐어요.
가사가 마음에 들어요. 특히 후렴구가 좋습니다. 수요일이나 금요일에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페리아 공연에 초대해주세요.. 그리고 신청곡 하나
김지연
2005.10.31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