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이 되고 나서도 말이죠..
그냥 그 어떤 글자하나만 떠올려두..그냥 기분이 좋구..
설레곤 했던 적이 많았던것 같은데..
요샌.. 그 느낌들이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묵혀두었던 이쁜 편지지에 편지를 썼다가...
빨간 우체통을 발견해지 못해서 집으로 그냥
가져와버린것 과도 같은 알싸함..^^
잊고 있던 기억중엔.. 그래도 참 기분 좋았던 것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우린 때론..굳이 기억하고 되새기지 않아도될 것들에 대해
유난히 집착하고.. 꼭 기억하고 지켜나가야 하는것들을
등한시 하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좀 슬픈거죠..그런게..^^
가을.. 아니 이제겨울 냄새가 묻어오니까..
제맘이 그런 옛그림들을 추억하게 되네요.^^
나의 꿈음두.. 잘 있었죠??^^
이상 오랜만에 주저리~ 주저리~ 쩡이였습니다.^^
p.s 간만의 신청곡 Gadd a Tee - Trio Toykeat -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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