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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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기원
pax
2005.10.31
조회 20

안녕하세요 팍습니다. 또냐구요?

어제 제 신청곡 틀어주신거 정말 감사해요. 엉엉.

왠만하면 오늘만큼은 또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10월의 마지막 날 또 어찌 인사를 안할 수 있겠냐구여.

11월은 나름 저에겐 큰 중요성을 지니는 달입니다.

저는 종로 L 학원에서 토익을 갈키는 영어 강사입니다.
직장다니다가 좋아하는 영어를 공부하려구 대학원에 들어갔구 대학원을 다니면서 티칭을 시작해서 이제 그게 저의 본업이 되었죠.

7월에 강남에서 종로로 직장을 옮기면서 기복신앙의 극치로 평소때 그리 게을리하던 큐티와 성경읽기 시간을 매일 매일 빠뜨리지 않았었죠. (가증스럽죠? 제가 생각해도 좀 뻔뻔하죠)

11월부터는 다른 선생님과 팀으루 새로운 수업을 하게 되는데 기존 잘나가는 강사들이 많아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생들이 많이 올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처음 시작하는 강의, 이왕이면 대박 기원해주세요. 제발요. 최다 출연이라구 미워하지 마시구여.

저의 사랑하는 후배, 같이 종로 E 학원에서 일하는 율희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오늘 낮에 같이 들었던 '에픽하이'의 '평화의 날' 신청합니다.

마음의 평화가 필요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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