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시계로는 3분 전이네요. ^^
규찬오라버니 만나기 전부터
와 있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글 남깁니다.
가을인데 굉장히 춥네요.
눈깜짝할 사이에 겨울이 와 있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일터에서 가져온 일을 해야해요.
집에까지 와서 일을 해야하는 것이 좀 짜증스럽긴 하지만
오라버니 방송 들으며 하면 좀 위로가 될 것 같아요 ^^
좋은 음악 많이 많이 틀어주세요~
오라버니 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 시작하기 전..
정은미
2005.10.31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