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규찬님..
어느덧 입김이 나오는 계절이 되었네요.
저는 서울에 사는 삼수생 이형빈이라고 합니다.
삼수를 하면서 늘 규찬님의 방송을 들으며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곤 했는데.. 지나가는 10월이 아쉬워 이렇게 짧게나마
사연을 올립니다.
길게는 5년. 짧게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내적으로도 성장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제 시험이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왠지모르게 올해는 제자신에게 너무나 솔직하게 열심히 한것 같아 굉장히 뿌듯해요.
이땅의 모든 재수 삼수 장수생 여러분들 이번 시험에서는 꼭
노력한 만큼 좋은 점수 받길 바래요.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규찬님 몸 건강하시구요.
수험생 여러분도 몸 건강하세요! 화이팅!
신청곡 :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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