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으루 신청하신 분이 별로 없네요.
오호라~
기회는 챤스라며..
다들 전화메세지로 신청하시나봐요.
시간상으루 지금 위험하긴 한대, 잘릴 것 같은 예감. 이제껏 신청곡게시판은 별로 성공적이지 못했음...
수업준비땜에 밤 새야 할 판이에요.
새로 개강해서 무지 바쁘거든요. 하나님께 부탁해서 그런쥐 부진한 달인데 그다지 나쁘지 않네요. (참, 저는 학원 강사입니다)
음... 이 밤하구 어울릴 곡이 무엇이 있을까.
Reality Bites(청춘스케치) OST 중에서 "tempted" 부탁해욜.
참, squeeze의 곡입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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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럴수가!
pax
2005.11.02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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