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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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를 신청합니다.
민은자
2005.11.02
조회 20
아버지가 유년절에 돌아가시고,
작은 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고, 의지하고 성장 했어요.
작은 아버지도 30여년 전에 카나다로 이민을 가셔서,
요즘에 일년에 한번씩, 한국에 오시지요.

그리운 작은 아버님이 오셨어요.

작은 아버지께 <다라스카>를 꼭 보여 드리면서, 나에 모교인
경희대학에서 멋진 데이트하면서, 가을을 느끼고 싶어요.
안산시 본오3동 주공A 109동 11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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