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유년절에 돌아가시고,
작은 아버지를 아버지로 생각하고, 의지하고 성장 했어요.
작은 아버지도 30여년 전에 카나다로 이민을 가셔서,
요즘에 일년에 한번씩, 한국에 오시지요.
그리운 작은 아버님이 오셨어요.
작은 아버지께 <다라스카>를 꼭 보여 드리면서, 나에 모교인
경희대학에서 멋진 데이트하면서, 가을을 느끼고 싶어요.
안산시 본오3동 주공A 109동 11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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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를 신청합니다.
민은자
2005.11.02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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