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 온도와 밤 온도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여유로운 퇴근길이 되었어요.
직업상 11시 경에 퇴근을 하고 있어서
다소 깜깜하고 쓸쓸한 퇴근길에 꿈음이 길동무가
되어줘서 ^.^ 즐겁답니다. 조규찬씨 목소리는
밤에 들으면 마냥 편안하고 좋거든요~
다카라즈카...베르사이유 장미 공연으로
아주 유명한 작품이더군요.
어릴 때 베르사이유는 만화책으로, 티비로, 책으로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흥미롭고 화려한 작품이었는데
뮤지컬로 새롭게 접해봅고 싶습니다.
11월 시작이고 한해 마무리가 멀지 않았네요
따뜻하고 여유로운 방송 11월도 잘 들을께요 건강하세요~!!
*최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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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즈카) 공연 신청할께요^^
유후유후~
2005.11.02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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