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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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의 낭패..
nardis
2005.11.04
조회 30


쉬운 얘기.. 옥수사진관
그대도 나처럼(돌아오는 길).. 자화상

Wheels Of Life.. Gino Vannelli
Come Along With Me.. Joe Sample




여지껏..
오늘 저녁처럼 낭.패.스러웠던 적도 없는 듯 싶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오늘 저녁상에 올릴 삼치구이가 글쎄..
벽과 가스렌지 사이의 그 가느다란 틈 사이에 똑..
떨어지고 만 게 아니겠어여.. -_-;
요즘들어 이런 사고(?)가 다반사로 일어나는 것이..
어째 좀 걱정스럽네여..(제 상태가.. ;;)
냉장고랑 씽크대 사이의 역시 아주 가는 틈 사이에..
이런저런 주방용품들 떨어뜨려 한밤중에 신랑과 함께..
냉장고를 밀고 들어올리는 괴력을 발휘하지 않나.. -_-
근데 이 가스렌지는 조금 후에 온다는 신랑과 함께 들어 올리기가 좀 벅찰 듯 싶네여.. -_-
흠..

암튼지간에..
지금 가스렌지와 벽 틈에 끼인 이 삼치구이의 상태가 영 좋질 않은 것이..
혹 벌써 다른 해충(?)들의 저녁거리나 되지 않았나 심히 걱정스럽슴다.. ;;
미리 틈 사이에 약이라도 쳐 놓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

별로 깔끔한 사연이 아니라 죄송시럽슴다.. -_-;
들려주시는 음악이나마 깔끔한 음악들 부탁드림다.. -_-
그럼 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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