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라디오를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연올립니다.
초등학교때 언니랑 같이 라디오들으면서 중학생되면 꼭 사연보내야지 하고 생각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 같이 밥을 먹었어요.
서로 얘기하면서 정말 그 친구도 저도 이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와는 다르게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끝날시간 다 되어서 소개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곡 신청하고 갈게요.
옛날에 '컬러'라는 드라마에 나왔던 피아노 연주곡 '꿈을넘어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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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연써요
coolfather
2005.11.02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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