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중 조심 조심하며 간신히 문자를 보냈어요, 청담 대교 위에서 였는데 방금 전 집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앗,, 방송이 나오군요,, 잘못 문자를 찍어 보냈었네요,, 죄송..합니다.
방송에서 읽혀지는 저의 글을 들으니 너무 떨립니다.. 운전 중에 혼자 듣기 너무 아까운 조규찬씨의 노래들을 하나씩 다 신청할 계획,, ^^; 그래도 될까요?
너무 행복합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p.s 할로윈날 친구랑 커피숍서,, 찍은 사진 올립니다. 제목 expresso in 새벽
http://www.cyworld.com/prettyune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