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오퐈~
라디오는 주파수가 잡히지 않고 컴퓨터로 듣고 있고
확 트이게 스피커로 듣지는 못하고 헤드셋으로 들어야 하는데
헤드셋을 연결하는 전선이 살짝 이별을 준비하고 있나봐요
이렇게 하면 들리고 저렇게 하면 안들리고..
그러다가 선을 살짝 꼬았더니 잘 들리네요^^
임시방편으로다가 이렇게라도 들어야 할것 같네요.
동네 구멍가게 아줌마같은 목소리도,
비올라치면 살짝 거품무는 토끼같은 아이의 어머니도,
찬 오퐈~의 목소리로 들으니 모두들 행복해보이기가 그지없습니다.(뭔 소리야-_-)
사실 요즘에 통 꿈음 못들었었는데^^;
오늘은 1부 부터 알차게 듣고 있어요
12시까지 함께 해요~
(앗 들렸다 안 들렸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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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 조의 목소리를 들으며
실라
2005.11.0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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