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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파인트리
2005.11.07
조회 26
발걸음을 재촉하며 걷다가 조규찬님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처음?^^들었어요..요즘 억눌린 생활 속에 조급증에 시달리며 살고있는데, 규찬님의 다소 천천한 어조가 제게 Moderato!라며 일깨우는 것 같네요. 덕분에 하늘 한번 크게 올려다보고 집에 돌아왔죠.
씻고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는데 철지난 모기 놈이 지난 여름을 갈구하는지 커피잔 주위를 어슬렁거리네요..벌써 11월이네요.그러고 보니, 때가 어느 땐데 모기 이눔 정말 감각없네.
9월부터 마음먹고 시작한 일이 이제 조금씩 끝이 보이려합니다..
신청곡 하나 틀어주세요~ 유키 와타나베의 "september of a boy"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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