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폴-Sur Le Quai
여행스케치-별이진다네
어느 덧 입동이네요.
강원도 산에는 서리까지 내렸답니다.
새벽공기가 얼마나 낯설던지.
올해 처음대면하는 입동새벽공기에
코가 울어버리네요.^^;
제 코녀석은 낯설어하지만 곧 익숙해하겠지요.
절기상으로 입동인 오늘!
가을날 과연 어떤 기억을 담았는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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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이요.
통통통 굴러라
2005.11.0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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