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클랩턴이 자신의 죽은 아들을 위해
알콜에서 벗어난 자신과 죽은 아들의 영혼을
아름답게 위로했듯이
U2는 9.11테러 희생자들을 위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 때 이노래를 불렀습니다.
U2 - Where the Streets Have No Name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대 음악 - 아름다운 위로
쌀
2005.11.10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