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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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런 기분이군요..
송나경
2005.11.10
조회 23
전파로 이름과 내가 쓴 그대로의 사연이 읽혀지는게 이런 기분이군요..뭐라 말로 하기에는 조금 어렵겠어요..구사어휘가 짧아서리..암튼 참 특별한 경험이였읍니다..

그 기분 연장해서 한번더 욕심 내 볼까요~~

연타석 홈런을 바라는건 아니구요,,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고,,
가능한 그 어떤날에 그냥 들려주세요..

윤도현 밴드가 들려준 곡 중에서 "먼 훗날"이라는 곡..

누구에게나 그냥 별생각없이 노래를 듣다가 순간 손에 모든 동작을 멎게하는..몇몇 곡이 있쟎아요..제게는 이곡이 그래요..
가사처럼 먼 훗날에라도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생각하다가도
그제서 이야기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어쩜 내가 바라는 건 한번만이라도 지나치는 바람처럼 스쳐서라도 만나지길 원하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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