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페리아 뮤지카 잘 보고 왔습니다.
항상 수심 가득한 엄마 얼굴에
잠깐 동안이었지만 편안하고 행복한
기운이 돌았습니다.
새롭게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을 돌며
사진도 찍고 차도 마시고..
집으로 오는 길에는 장충동으로 가
맛있는 족발도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손 꼬옥 잡고 왔습니다.
이런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은 컴이 아닌 라디오로 직접 듣고 있어요.
라디오로 들으니 규찬오라버니 목소리가
더 좋네요~^^
오랫만에 에릭클랩튼 노래가 듣고 싶은데
에릭클랩튼 노래 아무거나 한곡 들려주실 수 있을런지요..
^^*
그리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꿈음 식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은미
2005.11.07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