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살 어린소녀 최해리입니다. 어제 마음이 답답해서 무심코
라디오를 틀었더니 규찬오빠(?) 목소리가 흘러나와서 들었는데
정말 좋더군요.. 사연을 올릴수 있어 한번 올려보려합니다.
저희 아빠는 엄하세요..그래서 공부를 많이 해야해요.
학교도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그런데,, 그러다보니 친한친구도
저만치 가버렸네요.. 예전엔 친구가 많았는데 요즘은
친구관계도 그냥 그렇네요..솔직히 아빠가 이걸 들으면
혼날테지만 남자애랑 친구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여자애들하구만 친구 하다보면 지겨울때가 있어요.
뭐 여자애들은 다 남자애들을 싫어한다고는 하지만,
남자애들과 편하게 또친하게 얘기해 보고 싶을 때도 있을거예요.
전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편히 얘기를 못해요..ㅜㅜ
그 남자애가 이 라디오를 들을지 안 들을지 모르지만,,,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좀 외롭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사랑스런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규찬오빠(?) 항상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뭐라고불러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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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연을 올려보네요.
최해리
2005.11.1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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