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만날 듣기만 하다가 사연은 처음 올려보네요.
제가 글쎄 수능을 열흘 하고도 하루를 더 앞둔 고3이거든요ㅎ
도서관에서 라디오 듣고 있을 저와 친구들에게 힘을 주세요.
진짜 수능대박나라고 기원해 주실거죠?
"아람아, 영현아, 그리고 혜림아!! 진짜 화이팅이다>.<,"
지쳐가는 수험생에게 사랑과 용기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My aunt mary 골든글러브' 신청해요
꿈음 스타일 노래는 아니지만.. 규찬님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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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고3에게 힘을 주세요.
4인용식탐
2005.11.1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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