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제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했어요.
수첩에 메세지를 담아서 적은 다음에 그 수첩을 줬는데..
지금쯤이면 그걸 읽었을 것 같네요.
수첩 내밀때까지만 해도 담담했는데
지금은 막 떨리고 긴장되고 그러네요.
좋은 대답 오도록 빌어주세요~
신청곡은 Soulciety의 'Tell me'
혹은 새드무비 OST에서 장필순이 부른 '아마빌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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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백했어요~
뉴이스트
2005.11.11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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