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일을 마치고, 그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들고,
인천으로 향하는 가볍고 설레는 발걸음에 힘을 더해준,
'꿈과 음악사이에'를 처음으로 들었던 날입니다.
무심코 듣게 된 방송에서
규찬님의 목소리를 듣고,
규찬님을 참 조아라 해서 모든 앨범을 사고,
모든 공연을 찾아다니고,
규찬님의 앨범을 마구 선물해 주던 한 동생이 생각나서
풋~ 웃고 기분좋게 방송을 들었더랬는데,
오늘 또 한번의 만남을 갖게 되었네요.^^*
제 신청곡까지 틀어주신다면,
앞으로 쭈욱 충.성! 하겠습니다~^^
최근 살앙하는 사람에게 향하는 마음만큼,
자꾸만 집착하게 되는 날 위해,
주문처럼 들려주게 되는 노래.
sweetbox의 'Life is cool~!' 들려주세요.
힘내서, 더욱 이뽄 사랑할께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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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2005.11.1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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