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리는 사진 한장 띄우며 신청곡 올립니다.
날씨가 왜 이렇게 춥던지...
형, 감기 안걸리셨죠?
저는 목감기군의 헤드락과 코감기군의 헤머락을
한번에 당한 후 넉다운되었다가..
지금은 팔팔합니다.
"먼저걸린 감기 익년 오뉴월까지 덕본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ㅋㅋ
(사전에서 찾지말기를 없습니다. ㅡㅡ;)
팔팔한 기운으로 오늘도 꿈음 들으며
신청곡 하나 올립니다...
재주소년-언덕!!!
오늘 한번 들려주시렵니까!!^^;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하세요...
규찬님.... 그리고 꿈음 가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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