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날씨가 정말 겨울 같아졌습니다.
간만에 회사에서 일찍 퇴근을 하고 집으로 오는 길.
새카만 하늘 위에 차갑게 미소짓는 보름달이 걸려있네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왠지 더욱 더 차갑고, 마음 아프고, 시린 밤입니다.
- Yoyo Ma : Libertango
- Karl Jenkins : Palus Nebularum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