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써놓고 보내지 못한 편지들과 하나씩 사 모 았던 선물들을 잔뜩들고
우체국을 갔어요
사람들이 없는 한산한 우체국
우표를 사 하나씩 붙이고 선물들을 포장하다가
이 것들을 받고 좋아할 사람들의 얼굴을 떠오르닌깐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거 있죠
이젠 자주자주 우체국을 찾아줘야 겠어요
신청곡은요 임형주의 백지로 보낸 편지
전 문자를 보내도 사연을 써도 신청곡은 항상 안틀어 주신다는
이번에 꼭 틀어 주실꺼죠 규찬님 네?!
음 사연도 읽어 주시고 신청곡도 들여 주시면 수능 잘~알 볼꺼 같은데 ㅋㅋ
감기 조심하세요
Bonne chance!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빨아간 지붕 우체국 다녀 왔어요
박민지
2005.11.14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