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그저께 '삐삐로데이'에 고백했다고 사연썼던 것 기억하시죠?
(기억 못하시더라도 게시판 약~간 아래에 보면 바로 보이네요^^)
그날 규찬님께서 제 사연 소개해주셔서 기분도 좋구, 웬지 예감도 좋았는데요..
그 덕분인지 방송 끝나고 몇분 후에 긍정적인 대답을 받았네요.
어제, 오늘 너무 기분좋게.. 날아가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어요^^
참 감사한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저희들 규찬님,해이님처럼 예쁘게 사랑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세요~^^
혹시 신청곡 가능하다면
Common Ground 1집의 'Celebrate the Love' 혹은
2집의 'Be My Love' 부탁합니다~
그날 신청했던 곡은 못틀어주신 것 같은데.. 그 신청곡중에 하나를 틀여주셔도 좋구요.
(그날 신청곡은 소울사이어티의 'Tell me', 새드무비 OST의 '아마빌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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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백 성공했습니다^_^
뉴이스트
2005.11.13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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