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좋은게 뭘까요?
버스정류장 옆에서 파는 군밤이
맛있어지고 군고구마 냄새가
늦은 하교길의 시장기를 돋굽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고구마를 맛있게 쪄먹어야겠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군밤의 구수함과 보사노바가 어울리다고 생각되는데
규찬님은 어떠세요^^;
리사오노-Ca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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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시간과 집중
2005.11.1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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