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에가는 길에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첫곡으로 K-Ci & JOJO의 All My Life가 나왔지요.
정말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인데 처음부터 나와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추운 거리가 갑자기 시원하게 느껴지면서 말이에요. 하하.
이 노래가 끝난 후에 멘트를 듣고 규찬형님의 귀여움을 느꼈어요.
K-Ci&JOJO의 이니셜이 조규찬의 것과 같다면서 신기해하셨잖아요. 그게 참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정치인 등 유명인의 이름과 비슷하거나 이니셜이 같으면 괜히 인연이 있게 느껴지고 음.. 뭐랄까 신기하기도하고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그런 것을 규찬형님도 느낀다니 마치 그냥 일반인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하하하. 신선해요~ .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규찬형님의 2003년 7집에 수록된 'Don't wanna Try' 그 곡이요.
Frankie J 의 2003년 앨범에도 같은 제목으로 있던데 멜로디도 같고요.
두 곡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해요.
규찬형님의 곡을 보낸건지 아니면 번안한건지 말이죠.
아무튼 두 곡 모두 좋습니다!!
말이 너무 많았지요.하하하
방송중에 글을 올리고 싶지만,
제가 10시부터 라디오를 들을 수는 있는데 그 시간에 컴퓨터를 못하는 관계로 이 시간에 글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신청곡 적을게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곡들인데요 틀어주실 수있으면 틀어주세요.
1. Dirty Little Secret / All-American Rejects
2. Swing Life Away / Rise Against
3. We all on Drugs / Weezer
4. Just The Girl / The Click Five
5. Sugar, We're going Down / Fall Out Boy
네 곡 올릴게요~^^
앞으로 쭈욱~ 방송 잘 들을거구요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히계십시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규찬형님안녕하세요^^
한지윤
2005.11.16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