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생활 리듬은 항상 2시쯤인 것같아요.
그때만 되면 잠이 쏟아져서요..^^
하지만 오늘은 고비를 넘기고 아직까지 깨어있답니다.
꿈음 들으면서 참아내고 있어요..
책에서 읽은건데요,
"하늘을 날아야 할 새가 새장에 갇혀서 구구단을 외우고 있다"
라는 구절이 생각 나요.
우리도 그런것같아요. 더 자유롭고 하늘을 날아야 할때에.
조금은 갇혀사는 것 같네요.
하지만. 곧 우리는 스스로 새장을 나와서 하늘을 날겠죠?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지금을 참을 수 있는것 같아요.
조금은 힘들고 지치겠지만 다들 조금 만 힘내시길 바래요.
Will Young의 Evergreen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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