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도대체가 글을 쓸 수가 없네여.. ;;
오늘따라 아가들이 힘이 넘쳐나나 봅니다.. -_-+
토이..하면 전 의례 윤상 오라버니가 떠오른다져..
상 오라버니 곡 중에서 오늘은..
마찬가지로 김형중씨 목소릴 들을 수 있는..
少年..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 한곡..
토이 1집에 실렸던 햇빛 비추는 날..
오랜만에 김장훈씨 목소리로 듣고 싶습니다..
오늘은 넘 늦은 감이 없쟎아서리..
혹 오늘 못 들려주신다면..
내일을 기대해도 될까여..
그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좋은 사람..
김정연
2005.11.17
조회 33


댓글
()